두려움은 양심이 죄에 내는 세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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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려움은 양심이 죄에 내는 세금이다.

한준희 0 234
 두려움은 양심이 죄에 내는 세금이다. (조지 시웰)

항의해야 할 때 침묵하는 죄가 겁쟁이를 만든다. (에이브러햄 링컨)

얼굴이 계속 햇빛을 향하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의 그림자를 볼 수 없다. (헬렌 켈러)

가장 어두운 밤에도 별은 계속 빛나고 있습니다. (동방의 명언)

남자의 사랑은 그 일생의 일부요, 여자의 사랑은 그 일생의 전부다. (바이런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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